60일주 전체
일주를 모르면 생년월일로 확인하고 오세요. 아는 분은 바로 고르시면 돼요.
목(木) 일간
- 갑자일주 말에 반하는 나무 대화가 통하면 그날로 마음을 열어요
- 을축일주 속으로 쌓는 풀 서운한 걸 또 말없이 삼켰죠
- 갑술일주 물 안 주는 나무 외로운 걸 알아주길 바라죠
- 을해일주 스며드는 풀 싫다는 말 못 하다 떠나죠
- 갑신일주 흔드는 나무 편해지니까 판을 흔들었죠
- 을유일주 베여도 참는 풀 그 말 듣고도 왜 참고 있나요
- 갑오일주 다 태우는 나무 시작은 영화, 끝은 방전이죠
- 을미일주 삐지면 말 없는 풀 삐진 걸 상대는 3주째 몰라요
- 갑진일주 그늘 큰 나무 품는다면서 왜 못 나가게 하나요
- 을사일주 취향 바뀌는 덩굴 어제 좋다던 걸 오늘은 싫대요
- 갑인일주 부러지는 나무 사소한 걸로 끝까지 갔죠
- 을묘일주 다 감기는 풀 다 잘해 주면 진심은 어디 있나요
화(火) 일간
- 병인일주 직진뿐인 해 밀당은 원래 못 하는 편이죠
- 정묘일주 무심함에 데는 불 말투 하나에 하루가 흔들리죠
- 병자일주 밝은 척 재는 해 밝게 다가가서 왜 재나요
- 정축일주 창고에 켜 둔 등불 서운함을 몇 년째 묵히고 있죠
- 병술일주 방전되는 해 밖에선 웃고 혼자 꺼지죠
- 정해일주 물러서는 등불 좋아하면서 왜 뒤로 물러서나요
- 병신일주 밖 보는 해 안정되니까 관심이 밖으로 가죠
- 정유일주 조건 보는 불 신발 보고 마음 접은 적 있죠
- 병오일주 옆까지 태우는 해 본인 온도에 상대를 맞추지 마요
- 정미일주 웃는 고집불 웃고 있는데 왜 안 바뀌나요
- 병진일주 무지개 쫓는 해 이상형이랑 사귀는 건 아니잖아요
- 정사일주 안으로 타는 불 조용하다 한번 붙으면 왜 그럴까요
토(土) 일간
- 무진일주 지시하는 산 사랑을 관리로 하고 있죠
- 기사일주 카드 숨기는 흙 다정한데 진심은 어디 뒀나요
- 무인일주 밀어붙이는 산 든든한 것과 안 듣는 건 달라요
- 기묘일주 눈치 보는 밭 맞춰 주다 먼저 나가떨어지죠
- 무자일주 계산기 든 산 연애할 때 계산부터 하죠
- 기축일주 자리 지키는 흙 변덕이 뭔지 정말 모르죠
- 무술일주 벽 같은 산 안 변하는데 왜 답답하다 할까요
- 기해일주 다 받아 주는 갯벌 받아 주기만 하니 잊혔죠
- 무신일주 재미로 사는 산 유지하는 노력은 누가 하나요
- 기유일주 다 내주고 빈 밭 주기만 하다 본인 몫은 어디 갔나요
- 무오일주 신념 터지는 산 묵직한 것과 강요는 달라요
- 기미일주 안 바꾸는 흙 안 변하는 게 힘이라고 믿죠
금(金) 일간
- 경오일주 욱하는 쇠 그 말, 본인 입에서 나갔죠
- 신미일주 채점하는 옥 속으로 상대 점수를 매기고 있죠
- 경진일주 밀당 안 하는 쇠 좋으면 좋다, 아니면 끝이죠
- 신사일주 괜찮은 척 보석 힘든데 말투는 왜 멀쩡한가요
- 경인일주 베고 생각하는 쇠 상대 속도를 기다린 적 있나요
- 신묘일주 정 떼면 자르는 칼 어제까지 챙기더니 오늘은 남이죠
- 경자일주 진심을 비트는 쇠 논쟁은 이겼는데 사람이 나갔죠
- 신축일주 참다가 문 닫는 옥 말 안 한 서운함을 어떻게 알까요
- 경술일주 원칙 먼저 광석 맞는 말인데 왜 숨이 막힐까요
- 신해일주 똑똑한 진주 상대가 모자란 게 아니라 눈이 높죠
- 경신일주 해결책 먼저 강철 위로가 필요한데 해결을 하죠
- 신유일주 기준 높은 보석 완벽한 사람은 없다니까요
수(水) 일간
- 임신일주 물길 바꾸는 샘 익숙해지면 눈이 밖으로 가죠
- 계유일주 정 떼는 맑은 물 틀린 말은 아닌데 상대가 울죠
- 임오일주 끓다 식는 김 어제 뜨겁더니 오늘 미지근하죠
- 계미일주 티 안 내는 비 희생한 걸 알아주길 바라죠
- 임진일주 참다가 판 엎는 물 잔잔하다 왜 다 뒤집나요
- 계사일주 안 고르는 물 미지근한 걸 상대가 먼저 알죠
- 임인일주 웃어넘기는 강 즐거운데 깊은 얘기는 언제 하나요
- 계묘일주 키워 주는 비 상대만 키워 놓고 본인은요
- 임자일주 삼키는 깊은 물 깊게 사랑하는 것과 통제는 달라요
- 계축일주 얼려 둔 감정의 물 헌신하는데 왜 확신을 못 줄까요
- 임술일주 참는 게 책임인 물 지켜 주다 먼저 지쳤죠
- 계해일주 붙잡히기 싫은 비 안정되면 왜 떠날 생각부터 할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