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도사주 · 미도가 본 신유일주

기준 높은 보석

신유 辛酉 · 음금 · 닭의 날
완벽한 사람은 없다니까요
완벽한 사람은 없어요. 그건 아실 텐데, 상대가 기준 밑이면 실망이 빨라서 차갑게 돌아서죠. 일지가 비견이고 건록이라 보석이 겹친 자기 자리거든요. 예리하고 완벽주의가 세서 품질은 높은데, 흐트러짐을 못 견디고 그 날카로움이 밖으로 향해요. 상대의 흠을 말로 찌르고, 스스로도 그 기준에 갇히고요. 상대 입장에선 늘 채점표 앞에 앉아 있는 거예요. 보석은 빛나지만 혼자선 장식이 안 되잖아요. 눈이 정확한 건 맞으니 온도만 넣으면 돼요.
자꾸 이런 사람을 만나요

겉이 흠 없어 보이는 사람한테 가요. 그런데 가까워지면 흠이 보이고, 그걸 못 넘겨 돌아서고 또 흠 없는 사람을 찾죠.

헤어질 때 하는 행동

차갑고 빨라요. 실망한 순간 이미 끝이라, 상대가 뭐가 그렇게 컸냐고 물어도 설명 없이 나가고요.

— 흠 하나가 보이면 사흘은 말하지 마요. 그때도 문제면 그때 말해요.
#완벽주의 #예리함 #빠른실망 #차가운이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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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유일주와 잘 맞는 일주

일간 합과 옆자리(일지) 합으로 본 거예요. 그 사람 생년월일까지 넣으면 오행을 채워주는 것까지 봐드려요.

신유일주와 부딪히는 일주

신유일주, 여자와 남자가 다른가요?

일주 자체는 같아요. 다만 배우자 자리가 남자는 재성, 여자는 관성이라 상대가 어떤 사람으로 들어오는지가 달라요. 위에 쓴 건 둘 다 해당되는 얘기고, 정확히 보려면 생년월일과 성별을 넣어 주세요.

같은 신유일주인데 왜 다를까요?

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. 나머지 여섯 글자와 지금 운이 다르면 같은 일주라도 다르게 살아요. 여긴 뼈대만 본 거고, 나머지는 생년월일 전체를 넣어야 보여요.